5년 만에 한솥밥 이재영-이다영 “뭐 어때 다시 해보는 거지”
배구선수 이재영(왼쪽)과 이다영. [연합][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학교폭력 논란 이후 국내 무대를 떠난 전 여자배구 국가대표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약 5년 만에 한 팀으로 뛰면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나란히 새 출발을 알렸다.10일 스포츠계에 따르면 이재영·이다영(30)은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슈퍼리그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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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