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원·아부달라 터질까’ 강원, 日 강호 감바 오사카 상대 2년 연속 ACLE 본선 도전
강원FC 김대원이 지난달 18일 열린 김천상무전에서 득점을 터트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일본 J리그 강호 감바 오사카를 상대로 2년 연속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E) 본선 진출에 나선다.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11일 강릉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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