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합류는 레알 라커룸을 이기심으로 가득 채웠다"…바르사 출신 전설, 음바페 맹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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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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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S 7] e아레나 극적인 우승 차지... 지캐이 등 한국팀은 3위권 머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