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 티저 영상 공개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웹젠[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웹젠은 26일,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개발: 웹젠크레빅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1분 40초 분량의 영상에는 가상 게임을 끝까지 공략한 주인공이...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웹젠은 26일,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개발: 웹젠크레빅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분 40초 분량의 영상에는 가상 게임을 끝까지 공략한 주인공이 게임 속 인물에 빙의하는 초반 이야기를 담았다. 입체 모형처럼 공간감을 살린 점 단위 그림인 '디오라마 픽셀아트'로 표현한 주요 캐릭터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또 11월 19일 개막하는 '지스타 2026'의 일반 관람객 전시관에 게임을 출품해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 공식 엑스(옛 트위터) 계정에서도 지스타 참가 일정과 게임 소식을 공개할 예정이다. 27일에는 계정 팔로우와 게시글 인용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으로 지스타 초대권을 지급한다.
한편 이 게임은 네이버웹툰의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를 원작으로 한 지휘 전략 RPG(역할 수행 게임)로,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개발사는 원작의 탐사·방어전·영지 경영 과정을 캐릭터 조합과 전술 운영 중심의 게임으로 재구성했다. 캐릭터의 역할에 따른 배치 전략과 직접 지휘 요소를 결합하고, 게임 제작 도구인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입체 배경에 픽셀아트 캐릭터를 구현했다.
출처: 마니아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