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만 가능했던 캐디피, 카드 결제된다
10일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에서 만난 박정훈(왼쪽) 의원과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박정훈 의원실 제공 골프장에 가면 그린피(코스 이용료), 캐디피, 카트비, 식사비 등 여러 가지 비용이 들 수 있다. 이 가운데 유독 현금으로만 결제해야 하는 게 바로 캐디피이다. 한국에 골프가 들어온 지 105년 동안 골프장 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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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