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 정도일 줄이야! 홈런·타점·장타율 싹쓸이 1위...이러니 KT가 1위 하지! 힐리어드, 7월 MVP 등극→로하스 이후 6년 만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팀의 선두 도약을 이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KT 위즈)가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KT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타자 힐리어드를 영입했다. 공들여 데려온 것 치곤 4월까지 활약이 미미했다. 4월 한 달간 타율 0.224, OPS 0.695에 그쳤다. 볼넷 11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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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탈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