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봤어?'...'축구의 신' 엔딩까지 완벽, 메시 국대 은퇴전에서 1골 2도움 맹활약! 눈물 흘리며 고별전 마무리

'호날두 봤어?'...'축구의 신' 엔딩까지 완벽, 메시 국대 은퇴전에서 1골 2도움 맹활약! 눈물 흘리며 고별전 마무리

리오넬 메시는 7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펼쳐진 베냉과의 평가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국가대표 은퇴전을 치렀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가 국가대표 은퇴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메시는 7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

리오넬 메시는 7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펼쳐진 베냉과의 평가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국가대표 은퇴전을 치렀다.
리오넬 메시는 7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펼쳐진 베냉과의 평가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국가대표 은퇴전을 치렀다.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가 국가대표 은퇴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메시는 7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펼쳐진 베냉과의 평가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3-0 승리를 이끌었다.

메시는 선발 출전해 후반 3분 코너킥으로 니콜라스 오타멘디의 헤더골을 도왔다. 후반 16분에는 니코 파스의 득점을 어시스트하며 후계자를 향해 선물을 남겼다. 후반 26분에는 페널티킥(PK) 키커로 나서 마지막 득점을 기록했다.

메시는 지난 2021년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가대표 커리어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어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정상에 등극했다.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고 이날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아르헨티나 팬들은 전반 10분 메시를 향한 기립 박수를 보냈다.

리오넬 메시는 7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펼쳐진 베냉과의 평가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국가대표 은퇴전을 치렀다.
리오넬 메시는 7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펼쳐진 베냉과의 평가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국가대표 은퇴전을 치렀다.

메시는 경기 전부터 감정이 북받쳤다. 버스 안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고 아르헨티나 국가가 흘러 나올 때도 울컥했다. 아르헨티나 통산 208경기 126골 69도움을 기록한 메시는 은퇴 행사 때도 눈물을 흘리며 아름다운 마지막을 보냈다.

출처: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