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1R 유신고 이승원 2억 5000만원! KT, 신인 선수 11명 계약 완료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KT에 1라운드 지명된 유신고 이승원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21/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최지...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T 위즈가 2027 신인 지명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KT는 27일 1라운드 유신고 투수 이승원부터 11라운드 장안고 내야수 이지효까지, 2027 신인 드래프트에서 선발한 11명의 선수와 모두 계약을 마쳤다고 전했다.
특히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유신고 투수 이승원(18)과 계약금 2억 5,000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2라운드 최지만(울산웨일즈)는 해외파 컴백 선수라 계약금이 없다.
3라운드 충암고 투수 김지율(18)은 1억원, 4라운드 마산용마고 내야수 최민상(18)은 8천만원, 5라운드 공주고 내야수 김동영(18)은 7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6~11라운드 지명 선수들과도 각각 계약을 마쳤다.
KT는 지난 9월 21일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총 11명의 선수(투수 5명, 포수 1명, 내야수 5명)를 지명한 바 있다.
출처: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