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5일’ 김예건, 양민혁도 넘었다...K리그 ‘이달의 골’ 역대 최연소

‘18세 5일’ 김예건, 양민혁도 넘었다...K리그 ‘이달의 골’ 역대 최연소

‘18세 5일’ 김예건, 양민혁도 넘었다...K리그 ‘이달의 골’ 역대 최연소

만 17세 때 터뜨린 '현대가 더비' 데뷔골로 영예김주찬·양민혁 잇는 10대 수상…전북 유스 시스템의 새로운 결실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18세 고교생’ 김예건이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K리그 7월 최고의 골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단순한 월간 개인상을 넘어 K리그의 세대교체를 상징하는 또 하나의 기록이다./K리그[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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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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