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쳐서 빠졌다"…삼성의 결단, 22억 투자한 홈런왕이 왜 이럴까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롯데의 경기. 타격 훈련을 하고 있는 삼성 디아즈.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16/[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아프진 않다. 못 쳐서 빠졌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결단을 내렸다.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12일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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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