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7일 한화전서 보이그룹 ‘TWS(투어스)’ 경민 시구자 초청

키움, 7일 한화전서 보이그룹 ‘TWS(투어스)’ 경민 시구자 초청

투어스 경민이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전서 시구한다./키움 히어로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7일 18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 시구자로 보이그룹 ‘TWS(투어스)’의 경민을 선정했다. 키움은 5일 "경민은 지난 2024년 멜론 연간...

투어스 경민이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전서 시구한다./키움 히어로즈 제공
투어스 경민이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전서 시구한다./키움 히어로즈 제공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7일 18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 시구자로 보이그룹 ‘TWS(투어스)’의 경민을 선정했다.

키움은 5일 "경민은 지난 2024년 멜론 연간 차트 1위를 기록한 TWS의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시원시원하면서도 정확하고 힘 있는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음색으로 팀의 ‘만능 막내’로 활약 중이다. 최근 국내 패션 매거진에 이어 해외 매거진 단독 화보 공개를 앞두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라고 했다.

데뷔 전부터 가족들과 함께 야구장을 찾으며 키움히어로즈에 대한 애정을 쌓아온 경민은 “어릴 때부터 키움히어로즈의 팬이었고 지금까지 꾸준히 팀을 응원해왔다. 고척스카이돔에서 제가 시구를 한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승리하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힘차게 던지고 오겠다. 키움히어로즈 파이팅”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출처: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