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LoL] '제카' 김건우, 사우디 4강 선발 출격
사우디아라비아와 4강전서 대결하는 한국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부문 4강전서 한화생명e스포츠 '제카' 김건우가 선발로 나선다. 한국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

사우디아라비아와 4강전서 대결하는 한국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부문 4강전서 한화생명e스포츠 '제카' 김건우가 선발로 나선다.
한국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4강전 사우디아라비아 경기서 '제카' 김건우를 선발로 선택했다.
김건우는 그룹 스테이지서 대만, 홍콩과의 경기서 선발로 나서 승리로 이끌었다. 상대하는 사우디아라비아는 전력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감독 '에드워드' 에두아르트 아브가리안은 모스코우 파이브, 텀 커스, 갬빗 게이밍, 팀 로캣, 로그, 유니콘스 오브 러브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서는 시즌2와 2017, 2018, 2019년에 참가한 바 있다.
출처: 데일리e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