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나서는 모레노 감독…오늘 에콰도르와 격돌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이 에콰도르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릅니다.대표팀은 오늘(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국제축구연맹 FIFA 랭킹 25위 에콰도르와 맞붙습니다.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 등 주축 해외파와 정승원 등 국내파들이 합류한 가운데, 모레노 감독은 4-4-2 포메이션 가동을 예고했습니다.대...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이 에콰도르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릅니다.
대표팀은 오늘(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국제축구연맹 FIFA 랭킹 25위 에콰도르와 맞붙습니다.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 등 주축 해외파와 정승원 등 국내파들이 합류한 가운데, 모레노 감독은 4-4-2 포메이션 가동을 예고했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28일에는 우루과이, 다음 달 초에는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과 차례로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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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