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 팀에 이어 바우티스타 아굿도 축구 선수로 전업
축구 선수로 변신한 로베르토 바우티스타 아굿. 개인SNS"그게 인생이죠. 제가 그렇게 느꼈기 때문에 때가 온 것입니다."12개의 투어 우승 타이틀과 ATP 랭킹 최고 9위, 700경기의 커리어를 뒤로 하고 38세의 로베르토 바우티스타 아굿(스페인)이 은퇴 결정을 발표한 날, ATP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한 말이다. 그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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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니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