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영면…KBO장으로 장례
15일 별세한 백인천 전 감독이 생전 자선야구대회에 나와 타격하고 있다./마이데일리 DB[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한국프로야구에서 유일한 4할 타자로 남아있던 백인천 전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 백 전 감독은 지난 14일 거주하고 있던 천안에서 심정지 상태로 지인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심폐소생술(C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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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