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그라운드] "중요한 건 마음가짐"…세계를 바라보는 테니스 꿈나무 키우는 김지영 감독의 꿈

[김종석의 그라운드] "중요한 건 마음가짐"…세계를 바라보는 테니스 꿈나무 키우는 김지영 감독의 꿈

[김종석의 그라운드] "중요한 건 마음가짐"…세계를 바라보는 테니스 꿈나무 키우는 김지영 감독의 꿈

김지영 감독이 12세 이하 어린 꿈나무 대표 선수들과 태극기를 들어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테니스협회 제공"12세는 단순히 테니스를 배우는 시기가 아닙니다. 앞으로 어떤 선수로 성장할지 방향이 결정되는 아주 중요한 때입니다." 김지영(41) 12세 이하 테니스 여자대표팀 감독이 어린 선수들에게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승...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테니스코리아

관련 스포츠 뉴스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