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112승 카라스코, 텍사스 출신 오스틴에게 물었다...'폭염 브레이크' 어떤가요?
지난 9일 잠실구장에서 훈련을 마친 뒤 만난 카라스코. 잠실=이형석 기자 KBO리그에서 활약 중인 외국인 선수에게 '폭염 브레이크'는 분명 생경하다.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17시즌을 뛰다가 7월 말 한국 땅을 처음 밟은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르스코(39)는 지난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훈련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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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