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리옹행 끝난 줄 알았는데…佛 1티어 깜짝 폭로 "복수 구단이 노린다, 선수도 스토크 떠나길 원해"
▲ 배준호의 이적 불씨는 여전히 잔존해 있다. ⓒ 산티 아우나 SN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준호(23·스토크 시티)의 이적 불씨는 아직 남아 있다.프랑스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풋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배준호를 두고 스토크와 올랭피크 리옹 사이에 새로운 진전은 없다. 선수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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