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발로 뛸 자격 충분!" '19세 CB' 헤븐, 완벽 수비로 존재감 과시 "캐릭이 외면하기 어려울 것"

"맨유 선발로 뛸 자격 충분!" '19세 CB' 헤븐, 완벽 수비로 존재감 과시 "캐릭이 외면하기 어려울 것"

"맨유 선발로 뛸 자격 충분!" '19세 CB' 헤븐, 완벽 수비로 존재감 과시 "캐릭이 외면하기 어려울 것"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에이든 헤븐이 2026-=27시즌에는 주전으로서 입지를 다질 수 있을까.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3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크로크 파크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1-1로 비겼는데 이후 승부차기에서 5-4로 격파하며 승리를 거뒀다.일찍이 앞서간 건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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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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