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초긴장 ‘오피셜’, 설영우 증명 못하면 ‘곧바로 방출’…강경한 츠르베나 새 감독 성향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상당한 강경파다. 설영우(27, 츠르베나 즈베즈다)에게 새로운 감독이 왔는데, 만약 눈 밖에 난다면 가차없이 방출이다. 설영우의 소속 팀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1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알베르트 리에라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스페인 출신의 리에라 감독은 앞으로 두 시즌 동안 츠르베나 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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