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프로는 전쟁터… 패하면 부끄러워해야”
키움 ‘베테랑 타자’ 서건창은 30대 후반인 지금도 몸을 아끼지 않고 치고 달린다. 그의 유니폼이 깨끗한 날은 거의 찾기 힘들다. 서건창은 “프로 선수라면 전쟁처럼 싸워 이겨야 한다”고 후배들에게 강조한다. 키움 제공 ‘서 교수’가 다시 강의를 시작했다. 이번에는 ‘투혼학 개론’까지 추가 개설했다. LG, KIA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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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