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만 있는 게 아니다' 韓 배드민턴 金 싹쓸이 노린다…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여복 31년 묵은 한 푼다→BWF도 줄줄이 주목
▲ 출처 BWF▲ 안세영의 여자단식만 포디움 정상을 겨냥하지 않는다. 한국 남녀 복식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빛 사냥'에 나선다. ⓒ BWF[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의 여자단식만 포디움 정상을 겨냥하지 않는다. 한국 남녀 복식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빛 사냥'에 나선다.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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