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보다 위에 있는 구단들이 있고, 맨유가 그중 하나"…친정팀 떠나자마자 논란 일으킨 틸레만스 결국 사과 "구단 위상 깎아내릴 의도 아니었다"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유리 틸레만스가 친정팀 아스톤 빌라를 향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뒤 결국 직접 사과했다.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새롭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틸레만스의 인터뷰를 전했다.틸레만스는 벨기에를 대표하는 미드필더다. 안더레흐트에서 성장한 뒤 AS모나코와 레스터 시티를 거치며 유럽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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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