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광주일고 학생들, 어른보다 품격 있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10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광주제일고-화성동탄B의 경기에 앞서 선수들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손영하 기자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10일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시구자로 나섰다. 그는 청룡기 당시 배재고의 '5·18 조롱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해 "광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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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