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5선발’ 찾았다! 올해를 넘어 내년을 바라보는 박시원의 ‘재능’, “자신감 붙었다” [SS시선집중]
LG 박시원이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전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자신감이 붙은 상태다.”LG가 5선발 자원을 제대로 찾은 듯 보인다. 2년차 투수 박시원(20)이 주인공이다. 롱릴리프와 대체 선발로 이미 존재감을 보여줬다.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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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