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4할 타자 전설' 백인천 씨 별세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백인천 전 감독의 빈소. 연합뉴스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눈을 감았다. 15일 오전 충남 단국대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백 전 감독은 14일 심정지 상태로 거주지인 천안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심폐소생술 후 맥박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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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