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가 던진 ‘새로운 가능성’→이영하도 그랬다…17승이면 어떻고, 17세이브면 어떤가 [SS시선집중]
KIA 이의리(가운데)가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서 데뷔 첫 세이브를 따낸 후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 이의리(24)가 이제 '아픈 손가락'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확실히 좋아졌다. 데뷔 첫 세이브...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