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떠나도 '배구 황제'... 김연경, AVC 첫 갈라서 특별상 받았다
지난 8일 김연경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회 AVC 갈라 시상식'에서 특별상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김연경(왼쪽), 라몬 수자라 AVC 회장). /사진=라이언앳 [STN뉴스] 류승우 기자┃김연경이 아시아배구연맹(AVC)이 처음 마련한 갈라 시상식에서 특별상(공로상)을 받았다. AVC는 오랜 선수 생활에서 쌓은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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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TN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