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악연이 있나' '임대 우등생' 래시포드, 자신을 내친 아모림 감독의 AC밀란 상대 1년9개월 만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전 치렀다..BBC '화려하기 보다 무난했다'
등번호 9번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래시포드 캡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 SNS[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임대 우등생'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9개월 만에 원 소속팀 경기에 출전했다. 임대로 한 시즌 반을 다른 클럽에서 보냈던 그에게 의미있는 프리시즌 친선 경기였다. 복귀전 상대가 공교롭게도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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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