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강인, 다른 역할... 홍명보와 시메오네의 선택은 달랐다
출처:연합뉴스(MHN 최유한 기자) 이강인은 한 자리에 묶어둘수록 장점이 줄어드는 선수다.마요르카에서는 왼쪽에서 출발해 중앙으로 들어오며 무리키에게 마지막 패스를 전달했고, 벤투호에서는 빌드업 과정에 관여하며 중앙과 측면을 오갔다. PSG에서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전술에 맞춰 오른쪽 윙어부터 중앙 미드필더, 공격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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