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티켓·시즌권·스카이박스 쏜다’ KT, 창단 첫 100만 관중 향해…현재 약 99만 페이스
KT가 창단 첫 100만 관중 달성을 기원하며 팬들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진 | KT 위즈[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로야구 KT가 창단 첫 100만 관중에 도전한다. 팬들과 함께하기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KT는 오는 18일부터 10월7일까지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홈 10경기에서 100만 관중 달성을...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로야구 KT가 창단 첫 100만 관중에 도전한다. 팬들과 함께하기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KT는 오는 18일부터 10월7일까지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홈 10경기에서 100만 관중 달성을 기원하며 이벤트를 진행한다.
KT는 올시즌 홈 61경기에서 관중 84만8673명 기록 중이다. 지난시즌 대비 31%의 관중 증가율을 보인다.
2025시즌 총관중 97만941명 기록한 바 있다. 아쉽게 100만에 미치지 못했다. 올시즌 창단 이후 첫 홈경기 100만 관중에 도전한다.

홈 10경기 남겨두고 있다. 일단 16일까지는 최종 98만7800명 페이스다. 아직은 아슬아슬한 상황. 그러나 최근 두 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하는 등 페이스가 나쁘지 않다.
흥행을 위한 최고의 방법은 결국 '승리'다. KT는 최근 7연승 달리며 페이스가 좋다. 1위도 질주하고 있다. 100만 관중이 꿈이 아니다.
이에 맞춰 100만 관중 달성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린다. 먼저 ‘100만 관중 카운트다운’ 이벤트다.
예매 시점 기준으로, 1만 명 단위의 예매 고객 한 팀씩(91만번째 관중부터 99만번째 관중까지 총 9팀)을 선정해 2027시즌 스카이박스(8인실) 초청권을 제공한다.

두 번째로 올 시즌 포스트시즌 티켓이 걸려있는 ‘포스트시즌 티켓 릴레이’를 진행한다. 잔여 홈경기에서 매 경기 5명을 추첨해 포스트시즌 티켓(1인 2매)을 증정한다.
이어 ‘빅또리의 럭키 매직 릴레이’는 매 경기 20명을 추첨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두 행사는 구단 공식 애플리케이션 위잽(wizzap)의 실시간 이벤트 및 현장 이벤트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100만번째 관중 골든 티켓’의 주인공을 찾는다. 예매 시점 기준, 100만번째 예매 고객에게 2027시즌 시즌권 1매(응원지정석)와 스카이박스(8인실) 초청권을 선물한다.
해당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구단 소셜미디어(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출처: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