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황인범 주전감이었구나! 최대 경쟁자 '제2의 데쿠' 수많은 러브콜에 매각 가능성 UP
황인범(FC포르투). FC포르투 X 캡처황인범의 FC포르투 경쟁자로 꼽혀 온 간판 유망주 호드리구 모라가 튀르키예, 이탈리아 등 타국 리그의 러브콜을 받고 이적을 모색 중이다. 올여름에 떠난다면 황인범의 주전 가능성은 상당히 높아진다.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0일(한국시간) 포르투 미드필더 모라가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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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풋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