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삼성전 김동주 1군 등록 [잠실 현장]

두산, 삼성전 김동주 1군 등록 [잠실 현장]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두산 김동주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9/[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두산 베어스가 16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1군 엔트리를 변경했다.두산은 투수 김동주와 외야수 전다민을 1군 등록했다. 투수 최민석...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두산 김동주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6.19/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두산 김동주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9/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두산 베어스가 16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1군 엔트리를 변경했다.

두산은 투수 김동주와 외야수 전다민을 1군 등록했다. 투수 최민석과 내야수 박준순이 빠진 자리다. 이들은 곽빈과 함께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차출됐다.

김동주는 2021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0번에 뽑힌 유망주다. 올해 12경기 12이닝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5.25를 기록했다.

두산과 삼성은 정규시즌 13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두산은 박찬호(유격수)-박지훈(3루수)-김민석(좌익수)-양의지(포수)-세베리노(지명타자)-양석환(1루수)-조수행(우익수)-강승호(2루수)-정수빈(중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벤자민.

두산은 추격자 NC가 2연패에 빠지면서 한숨 돌렸다.

두산은 64승 4무 60패 5등이다. 6위 NC와 승차는 3.5경기로 벌어졌다.

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