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 '폰-와', 한화 7위 추락 초읽기 주범은 외국인 투수...폰-와 33승 합작 vs 4명 19승, 감독 책임일까?
김경문 한화 감독 한화 이글스가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권과의 격차가 벌어지며 7위 추락의 위기에 직면했다. 올 시즌 팀 성적 부진의 가장 치명적인 원인으로는 단연 외국인 투수진의 붕괴가 지목되고 있다. 지난해 정규리그와 포스트시즌을 지배하며 무려 33승을 합작했던 원투펀치의 공백을 메우지 못한 채, 올해 새롭게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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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니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