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놀리시는 거예요?" 김진수 'K리그 첫 자책골 흑역사' 천금 크로스로 지웠다 "그래서 웃으며 얘기합니다" [상암 현장]
[스타뉴스 | 상암=박재호 기자] 김진수가 지난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대 대전 하나시티즌의 '하나은행 K리그 2026' 23라운드 승리 후 믹스트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사진=박재호 기자FC서울 베테랑 수비수 김진수(34)가 지옥과 천당을 오갔다.서울은 지난 15일 서울...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