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에 1골 1도움, VAR로 살아난 결승골' PSG, 애스턴 빌라 2-1 제압...슈퍼컵 2연패
UEFA 슈퍼컵 트로피를 들어 올린 PSG의 데지레 두에(가운데) / 사진=연합뉴스 유럽 최강의 위상을 다시 증명했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애스턴 빌라(잉글랜드)를 꺾고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PSG는 13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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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니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