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생' 한국 축구 유망주 이승리, 마인츠 U17 주장 선임

'2010년생' 한국 축구 유망주 이승리, 마인츠 U17 주장 선임

'2010년생' 한국 축구 유망주 이승리, 마인츠 U17 주장 선임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축구 유망주가 유럽 무대서 U17(17세 이하) 팀 주장 완장을 달았다.SJ스포츠는 14일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05에서 성장하고 있는 2010년생 수비수 이승리가 2026-27시즌 마인츠 U17 주장으로 선임됐다"고 알렸다.2022년부터 독일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승리는 2023년...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뉴스1

관련 스포츠 뉴스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