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EPL 전멸' 이럴 수가! 박지성부터 21년 이어온 명맥 끊기나…19세 박승수 '구세주' 급부상, EPL도 직접 찍었다 "과감한 드리블, 1군 기회 가능"

'韓 EPL 전멸' 이럴 수가! 박지성부터 21년 이어온 명맥 끊기나…19세 박승수 '구세주' 급부상, EPL도 직접 찍었다 "과감한 드리블, 1군 기회 가능"

'韓 EPL 전멸' 이럴 수가! 박지성부터 21년 이어온 명맥 끊기나…19세 박승수 '구세주' 급부상, EPL도 직접 찍었다 "과감한 드리블, 1군 기회 가능"

▲ 박승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선정한 2026-2027시즌 주목해야 할 영건에 이름을 올렸다. ⓒ 'Newcastle Fans TV' SN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5년 박지성부터 시작해 단 한 시즌도 끊기지 않은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계보를 19세 윙어가 이어받을까.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망주 박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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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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