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의 첫승' 장은수, 여자골프 세계랭킹 172위→96위 '껑충'

'10년만의 첫승' 장은수, 여자골프 세계랭킹 172위→96위 '껑충'

'10년만의 첫승' 장은수, 여자골프 세계랭킹 172위→96위 '껑충'

9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은수가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린 장은수(28·굿빈스)가 세계랭킹에서도 100위권 이내 진입에 성공했다.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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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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