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휴식 취한 LG, ‘ML 112승’ 카라스코 앞세워 반등 노린다
후반기 들어 주춤했던 LG 트윈스가 반등할 수 있을까. 선봉장은 카를로스 카라스코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1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설종진 감독의 키움 히어로즈와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4일 인천 SSG랜더스전 이후 폭염으로 휴식기를 가진 LG는 이번 경기를 통해 시즌을 재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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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K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