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팬들은 3~4일마다 우리의 경기력을 기대한다" 리버풀 캡틴 반 다이크의 남다른 책임감…"절대로 당연하게 여기지 않겠다"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버질 반 다이크가 리버풀의 주장으로 활약하는 것이 자신에게 얼마나 큰 영광인지 이야기했다.영국 '트리뷰나'는 16일(한국시간) 반 다이크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리버풀의 주장으로서 느끼는 책임감과 자부심에 대해 "우리가 어디에 있든 매번 선수들을 이끌고 경기장에 들어서는 그 느낌은 정말 믿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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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포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