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초신성 제대로 터졌다!' 맨유 합류하자마자 5-0 대승에 골까지…캐릭도 '눈도장' 찍었다, 1군 콜업 기대감↑
사진=맨유[포포투=김호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망주 크리스티안 오로스코가 마이클 캐릭 감독의 눈도장을 찍으며 1군 진입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오로스코는 2008년생 콜롬비아 국적의 수비형 미드필더다. 어린 나이부터 뛰어난 잠재력을 인정받으며 맨유의 선택을 받았다. 그의 이적은 지난달 만 18세가 되면서 공식적으로 완료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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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포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