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악재! "월드컵 아쉬운 경기력, 설영우 향한 관심도 줄었다"…빅리그 이적에 빨간불→하필 프랑크푸르트서 원했던 감독은 즈베즈다 부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월드컵에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인 설영우를 향한 관심이 한풀 꺾였다.세르비아 '맥스벳 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축구의 길은 참 묘하다. 알베르트 리에라는 앞으로 15일 안에, 불과 6개월 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지도할 수도 있었던 선수를 잃게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이어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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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