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축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부친 잃은 메시, 은퇴설까지 나왔다
[포포투=정지훈]리오넬 메시가 오랜 투병 끝에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 호르헤 메시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전했다. 메시는 아버지를 잃은 슬픔을 전하면서 더 이상 축구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전하면서 은퇴설이 계속 나오고 있다.영국 'BBC'는 9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가 14세였을 때부터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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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포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