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분위기 묻자 아들 얘기 꺼낸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넘어졌으면 다시 일어나면 된다”

대표팀 분위기 묻자 아들 얘기 꺼낸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넘어졌으면 다시 일어나면 된다”

13일 입국한 로베르토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오늘(1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공식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모레노호 1기'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이후 대표팀 분위기를 파악하고 있냐는 질문에는 뜻밖에도 자신의 아들 이야기를 꺼냈는데요. “넘어졌으면 다시 일어나면 된다”라며 과거의 실패를 앞으로 나...

13일 입국한 로베르토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오늘(1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공식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모레노호 1기'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이후 대표팀 분위기를 파악하고 있냐는 질문에는 뜻밖에도 자신의 아들 이야기를 꺼냈는데요. “넘어졌으면 다시 일어나면 된다”라며 과거의 실패를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배움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이장면]에서 모레노 감독의 답변을 직접 들어보시죠.

제작 임예손

출처: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