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역대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KIA 김도영, 역대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코뼈 수술을 받은 KIA 김도영이 부상 복귀전에서 3안타 3타점을 몰아치며 역대 최연소 시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기록을 세웠습니다.김도영은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22세 11개월 11일에 '40-100-100'을 달성해 1999년 이승엽이 22세 11개월 20일에 세운 기록을 27년 만에 갈아치웠습니다.장단 15안...

코뼈 수술을 받은 KIA 김도영이 부상 복귀전에서 3안타 3타점을 몰아치며 역대 최연소 시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기록을 세웠습니다.

김도영은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22세 11개월 11일에 '40-100-100'을 달성해 1999년 이승엽이 22세 11개월 20일에 세운 기록을 27년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장단 15안타를 몰아친 KIA는 안방에서 치러진 한화와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9-2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LG 오스틴은 삼성을 상대로 시즌 39호포를 신고하며 홈런 선두 김도영을 1개 차로 추격했습니다.

LG 선발 임찬규는 7이닝 4실점으로 승리를 챙기며 통산 100승을 완성했고, LG는 삼성을 13-5로 꺾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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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