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호포 쾅’ 김도영, 홈런왕 레이스 선두 질주… AG 전 격차 벌리나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내야수 김도영(KIA)이 홈런왕 레이스서 한 걸음 더 달아났다. 향후 아시안게임(AG) 차출로 자리를 비워야 하는 만큼, 그 전까지 경쟁자들과 격차를 최대한 벌리는 게 중요해질 전망이다. 김도영은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홈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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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