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딸로 와줘서 고마워, 수민아"...'향년 18세' 한국계 女 골퍼, 하늘의 별이 된 자식에게 띄운 '어머니의 편지'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향년 18세로 세상을 떠난 '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한국명 방수민). 그녀의 어머니가 딸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가 주변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제시카는 지난 13일 태국 방콕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그녀의 나이 불과 18세.고인은 지난 1일 한국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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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