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낯선 폭염 방학에도…김재환 방망이는 식지 않았다
사진=이혜진 기자 “더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약 일주일간의 폭염 방학. 외야수 김재환(SSG)의 방망이는 식지 않았다. 재개 첫 경기에서부터 시원한 대포를 쏘아 올리며 다이아몬드를 돌았다.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3번 및 지명타자로 나서 4타수 2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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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