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슈퍼컵 앞두고 "라커룸 좁다" 불만…결국 추가 배정
슈퍼컵 앞두고 훈련 지시하는 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좌측)[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프랑스 프로축구 '거함'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을 앞두고 좁은 라커룸에 불만을 제기해 추가 라커룸을 배정받았다. 영국 BBC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챔피언스리그(UCL)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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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